신神은 죽엇다 !!!
니체가 한 말...
신은 죽은게 아니라
없다는 말입니다.
인간들이 전지전능으로
믿고 경배하는 신..
즉, 창조주 하느님은
없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자연..거대한 자연
오토시스템이 하느님이라
칭할수 있는것입니다.
스스로 자自
그러할 연然
자연이 대불부처이고
신ㅡ하느님 그 자체입니다.
인간들이 섬기는 신
ㅡ하느님이란,
나약한 인간들이
위안을 삼고 의타하고
의지하고자 만들어낸
관념적 허구의 존재로
가칭..신ㅡ하느님이라
칭한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만일... 그러한
전지전능한 신神
ㅡ하느님이라는
창조주가 있다면...
그는 분명히
직무유기범입니다.
왜,
대량학살을 자행한
히틀러나 역사상
패악무도한 왕들과
유영철 같은
살인마를 그냥
두고만 있을까요?
전지전능한 존재이고
만물을 주관하고
만물을 만든 창조주라면...
아예 그러한
인류의 해악충들..
혹은 자신이 잘못
실수로 만들어진
실패작들이라면...
선량한 인간들과
자연과 지구와
우주의 독소적인
흉악범들이라면...
사전에 미리 알고서
교통사고나 번개를
동원해서라도
애시당초에
태어나게도 하지말고
설혹, 실수로 잠깐
한눈을 팔앗을때
태어난 것들이라면..
미리 깨끗히
아예 싹을 자르고
죽여버리든지 하지...
저 간악무도한 놈들
여러명 측근들을
직.간접적으로 죽이거나
죽게 만든 패악충놈이나
김일성.김정일.김정은
같은 희대의 악마들을
그냥 수수방관하고
뇌둔다는 말입니까?
하느님의 깊은 뜻과
거대한..인간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섭리가 있다고..?
개가 웃을 소리입니다.
제가
진인사 대천명이란
말은 틀렸다..!
진천사대인명 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하늘(자연)이
최대의 조건을
부여해주고
사람이 성사시킨다.
ㅡ진천사 대인명.
가칭..그 하느님이란,
인간사에 일체 개입도
관여도 못하는 것입니다.
마치..대형기계를
설계하고 만든 설계자가
그 기계가 오작동시에
그 기계에 빨려들어가게 되면..
기계 설계자도 속수무책이고
꼼짝없이 죽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신神ㅡ하느님은
인간들이 편의상
지어낸 허구의
허상개념으로 지어진
작위의 산물입니다.
동학의 사상..
인내천(人乃天)
ㅡ사람이 곧 하늘이다
이 말이 진리입니다.
물방울이 하수구와
도랑과 실개천과
강으로 흐르고 흘러서
마침내 대해의 바다에
흘러들어가서는
바다와 합수되는 그순간..
그 물방울은
예전의 물방울이 아니라,
거대한 바다 그 자체입니다
그 것이 바로
불가에서 말하는
일원상이라는 합일이고
대원일(大源一)사상입니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우주의 절대원리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이고
그 하느님이란,
절대자를 아무도
본 자도 없거니와
이디 있는지 아는 자도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죽어서 가본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알 길이 없는 것이고..
모두가 인간들의
아래야식 무의식 속에
자리한 것으로
인간편의의 의식이
만들어낸 허상이고
기대심에 의한
허구적인 대상일 뿐입니다.
다만, 종교적인 신앙
그 믿음으로 인해서
죄악을 덜짓게 하는
수단 방편책일 뿐...
절대자 창조주
하느님이란 없습니다.
그래서
니체가 부르짖은 겁니다
그대들이 믿고
의지하고자 하는
절대자 신神...은 죽엇다!
라고 한 것입니다.
거대한 자연과 우주
그 것과 나와의
상관관계 연결관계
그 관계성을 깨닫고서
자연을 그대로 닮아
자연처럼 살아가는
그 방법을 깨달으면
그가 바로 부처요
예수요, 하느님입니다.
부처도 예수도
자신들이 깨달은
진실을 설파했을 뿐...
종단이나 교단을 만들어
운집시켜 숭배하라고
하지를 않앗습니다.
순리와 이치대로
몸소 본을 보이고 간것이고
영적 등급이 낮은 자들
때문에 수많은 방편설법들을
하고간 것일 뿐...
진리는 아주
간단명료한 것입니다.
참되게 살고 속이지말고
매순간 하루하루를
값지고 진실되게 살며
이웃을 사랑하고
약한자를 아낌없이 도우라!
바로 이겁니다.
그리살면 하늘(?!)도
다 감복하는 것이지요
자신도 평안하고
좋은 것이고..심신이
쾌청하고 맑기때문에...
종교宗敎는 위정자들이
서민들을 통치하기 위한
방법중에 하나의 도구로
크게 쓰인 것일 뿐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종교의 실상을 보세요.
처음에는 진짜 참되고
진실하게 시작을 하지요
마치, 살아 있는 성자
부처나 예수처럼...
그러나 따르는 자가
많아지고 세력이 커져서
대형 사찰이나 교회가 되면..
각종 이권과 다툼에
휩싸이게 되고
조직과 규율이 또 생기고
그기에 빌어먹는 간교한
사이비와 빈대들이 생기고
이런저런 특혜와 이권과
호화로운 사치에 물들어
이내 곧장 썩어버립니다.
자신을 부처나 예수
하느님처럼 섬기는 이들에게
마치 절대자나 절대자의
대행자처럼, 군림을 하며
교만이 하늘을 찌르게 되고
뒷구멍으로는
온갖 딴전을 피우고
축재하기에 급급합니다.
대개 순진한 사람들은
그들..스님.목사.신부들을
마치 하느님 못지않게
여기고 섬기고 절대복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치부하고 왕처럼 군림합니다.
자신들이 곧 신이 되지요.
모든걸 신.부처.하느님
핑계를 대고 속여가며
심신을 철저히 노예화시키고
금품을 교묘하고 다양하게
착취하게 되는 것이지요.
조용기 목사도 보세요.
천문학적인 재산과
대물림을 하고죽엇자나요.
문선명도...그렇고...
뮈든 지나치게 비대해지고
커지면 썩어버리게 되는게
인간사이고 세상사입니다.
ㆍㆍㆍㆍㆍ
ㆍㆍㆍㆍㆍ
오늘은 이만하겠습니다.
2025.05.15.ㅡDe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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