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法可說-無碍堂◈
쓸데 없는 인연은 흘려 보내라. / 李時明
Demian-(無碍)
2012. 1. 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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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는 인연은 흘려 보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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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단상(短想) 쓸데 없는 인연은 흘려 보내라. / 李時明 (1) 아니다~!!! 싶은 인연은 미련없이 과감하게 떠나 보내라. 마치, 방 안의 먼지를 털어내듯이... 항시, 맑고 푸르른 하늘도 때에 따라서는 폭우와 번개를 치고, 창창대해 바다도 높은 파도로 정화작업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자연의 이치이고 순리이다. 그렇지 않으려면 숨도 쉬지말고, 목욕이나 세수도 하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을 죽이지 않으려면 나란 존재가 무기체가 되거나 없어져야 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중용(中庸)의 도리이다. (2) 우주자연과 일여(一如)하는 대성현(大聖賢)의 경지에 도달하지 않은 자가 하기 쉬운 말이나, 가벼운 입으로만 무한포용, 무한자비를 뇌까리는 것은 양두구육격의 위선이다. 대성현의 경지가 아니면서 대성현의 흉내를 내려는 것은 위악행위로, 스스로의 양심을 속이는 짓이다. 사람답게... 사람냄새나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은 자신의 본연에 흐르는 자연스러운 감정에 가감없이 담백하고 솔직하게 사는 것이다. 스스로 자정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참는 것은 마음의 병을 불러 일으키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2012.01.30.../-[無碍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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