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碍-사색의 窓◈
즉심단상(卽心短想) / 李時明
Demian-(無碍)
2012. 1. 23. 21:41
우음(偶吟)
즉심단상(卽心短想)
/ 李時明
우리들의 눈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모두가 신(神)의 축복입니다.
살아있음에,
살아져짐에
깊은 감사를...
경천지(敬天地)
애만물(愛萬物)
애자연(愛自然)
만법원일 만행본은(萬法原一 萬行本恩)
모든 진리의 법은 다 같은 하나요,
일체 삼라만상은 조화력(神)의 은혜로움으로 존재하는 것임을...
보이지 않는 것.
모두가 신(神)의 축복입니다.
살아있음에,
살아져짐에
깊은 감사를...
경천지(敬天地)
애만물(愛萬物)
애자연(愛自然)
만법원일 만행본은(萬法原一 萬行本恩)
모든 진리의 법은 다 같은 하나요,
일체 삼라만상은 조화력(神)의 은혜로움으로 존재하는 것임을...
2012.01.23.-[無碍堂]- 合掌.
사랑만 하다, 죽자! /李時明 억겁의 유전(流轉) 이끼로 더불어 온, 생명!
시원(始源)의 숲-블랙 홀 암흑을 뚫고, 광년(光年)을 달려 와
명부전(命府殿) 연(緣)줄 잡고, 비로소 태어났다
수미산 넘고 넘어, 삼신할미 손을 잡고 사람거죽 쓰고나와...
시원(始源)의 숲-블랙 홀 암흑을 뚫고, 광년(光年)을 달려 와
명부전(命府殿) 연(緣)줄 잡고, 비로소 태어났다
수미산 넘고 넘어, 삼신할미 손을 잡고 사람거죽 쓰고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