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碍-자작詩文방◈
<사설>독도(獨島)는 우리들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
Demian-(無碍)
2011. 8. 9. 19:41
누만년을 이어온 우리의 땅-독도(獨島)
<사설>
독도(獨島)는 우리들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
/李時明
강대국들의 이익논리에 의해 하나같이 동해를 일본해로 해야한다고,
어불성설을 공론화 하며, 적극적으로 일본의 편을 들고 나서는 즈음.
동해를 일본해라고 미국이 적극 지지하고 나선 싯점에
동해와 일본해를 같이 등재하라는 미온적인 행동은 사실상 아무 효과를
볼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미 미국과 영국등 강대국이 일본의 금력과
밀약외교에 쌍수를 들며 편을 들고 나선 즈음,
동해와 일본해를 같이 등재하자고 하는 제안을 할 것이 아닙니다.
동해는 그냥 동해일 뿐인 것이지...
동해와 일본해를 같이 등재하라는 것은 동해를 일본해라고 하는 것을,
내심 인정하고 묵인하는 처사 밖에 되지않습니다.
왜? 동해에 일본해라는 표시가 들어가야 합니까...?!
동해는 그냥 동해일 뿐이지...!!!
동해와 일본해를 같이 명기해야 한다고 우리측에서
왜, 먼저 저자세로 숙이고 들어가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즉시 바로 시행해야 할 바로는,
독도에 무장군인을 대거 전면주둔시키고, 그에 온 국민들도
힘과 뜻을 합쳐 독도 사수에 전면적으로 나서야 할 것입니다.
강대국의 자국의 이익논리 앞에서는 진실과 정의로움이란 없습니다.
아직도 많은 이들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우리의 우방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정말 그런 순진한 착각과 환상에서 깨어나야 할 것입니다.
동해를 일본해로 명기하는 것은 언어도단이요
백주대낮의 날강도 같은 행위입니다.
앞으로 내외적으로 점점 더 노골적으로
일본이 획책할 독도 침범행위들을 힘으로 막아낼 무장군인들을
대거 독도에 상주시켜 놓고, 독도 침탈, 침공 행위에 대비한
만반의 태세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온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직접 몸으로 막아내어
수만년을 이어온 우리의 강토인 독도(獨島)를 맹열히 사수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더 이상 구걸성 외교나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저자세로 나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자국의 이익만을 위하는 미국이라는 나라와 다른 강대국의
눈치를 일체 추호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강토를 지킴에 있어서
다른 나라에게 의지하려거나 눈치도 보지 말고, 오직 우리들 스스로가
우리의 국토와 자존을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독도는 우리들 스스로의 힘으로 반드시 지켜내야 합니다.
2011.08.09.-[多勿]-
------------------
(無所亭) http://blog.daum.net/hanv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