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가(何如歌) / 다물(多勿)-李時明
* 다물(多勿)-이시명(李時明)
- 문학서재, 바로가기*
[何如歌-5]
[1]
개미들의 한계
-李時明
개미가, 코끼리의 형체를 잘 모를 때에는
곧장 자기 주장도 하고, 혓바늘 가시도 세우지만
코끼리의 거대한 형체를 알게 되거나
어렴풋이 나마, 짐작이라도 할 때에는
감히, 숨쉬는 것 조차도 조심하게 되는 것이니...
아둥바둥 거리며, 죽어라고 기어가는 개미가
거대한 코끼리의 큰 걸음과 보폭을 어이 가늠하리오!
개미가, 제 걸음걸이에 촛점을 잡고,코끼리 걸음을 두고서
이러쿵 저러쿵 온갖 억측들을 남발하고, 해대는 것과 같이
짧은 소견과 주변머리로, 중대한 오판들을 연발하면서도
전혀 잘못인 줄 모르고, 심각한 착각 속에 살아들 가고 있으니...
그 것이 바로, 저 무지한 중생들의 모습들이라...!
2007.09.11.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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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주 대청소 작업
-李時明
불원장래에
곧, 우주의 자생력인 재생작업으로
인간 말종들과 우주의 쓰레기 청소 작업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자리 바로 잡기에 어느때 보다 정성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몸에 빈대나 벌레가 진을 쳐서 가려우면,
참고 참다가 급기야는 긁어내고,
약을 발라 가려움을 해소하고,
벌레들을 박멸하듯이...
가려운 머리를
비누와 샴푸로 벅~벅~ 문질러
개운하게 감듯이...
거시생명체인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시는 곧 미시와 같은 것입니다.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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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자우환(識者憂患)
-李時明
늘상~
입이 터지도록 외치는 소리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以 不如一見)이라...!
사람의 순도에 따라, 정비례하여
컴이나 글로도, 기(氣)가 전해지고
영성(靈性)이 밝아지게 되기도 하지만
그 효과는, 미약한 것이라.
(세속 욕(慾)에 끄달리면, 금방 잊어버리거나
의혹만 더 생기게 되고, 절반 이하의 효과인 걸...)
눈빛,몸짓,음성,직접 접하게 되면
본래의 참영성이 확~되살아 남을
그토록 누누히 말하고, 일러주어도...
찰라 속에 반짝이는 세간사의 미미한 일들에
비중을 더 두고서
그저 차일피일 미루고, 망설이기만 하더라.
정작, 귀중한 것을 모르고...
대문 앞이 저승이라!
내일, 어찌 될지 모르는게
인간의 명줄이고 삶인데,
모두가 하나같이 자신에게 만은, 특별히
마냥 많은 세월이 남은 줄 알고 있으니...
혹여,
겁외소식 놓치고, 저세상 가게 될까봐
노파심에 우려되는 마음은
늘상, 측은하고 답답할 뿐이라~
식자우환(識者憂患) 일런가?!
2007.09.14.-[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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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색의 窓
[사색의 窓]
-李時明
우주의 근원력은 바로 사랑이요.
생명의 근원력 또한 사랑이라.
만물이 서로 같은 동위원소 끼리
사랑으로 뭉쳐져 있기에 일정한 형태를
유지 하는 것이니...
우리 몸의 세포들과 장기들은
모두 그런 원소끼리 사랑으로
뭉쳐져서 결집된 형태요
그 뭉침이 흩어지면 죽는 것이라.
사랑은 우주의 시원이고 근원이라
그러기에,우주의 피조물인 우리 인간들은
촉각적 욕망의 사랑이 아닌...
보다 전인적인 사랑을 하다 가야 하리라.
2007.10.10.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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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달을 가르키니,
모두가 손가락만 쳐다보더라!
그 중에 어느 慧者는 가슴 속에
달을 담아 이미 품엇으니,
새벽 닭울음 소리에 크게 밝은 한 소식 얻을
道衣君子가 아니랴!
어느 納者, 居士에게... -[다물(多勿)]-
저는 불교도도 아니고
무슨 종교를 믿는것도 아닙니다.
불교도 그렇지만, 세상의 모든 종교의 근원이
바로, 우리 삼신사상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민족고유의 현묘지도인
삼신사상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단재-신채호님이 하시던 그 공부
고운 최치원님이 란낭비문에서 이르던
국유현묘지도인 삼신사상, 삼일철학...!
여러님들께서도 우리나라 고대사와
상고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고,
개천성조 한웅님에 대한 연구와 관심을
가져 보시길 권유합니다.
우리역사 바로 세우기와 바로 알리기...!
그러한 일에 누구보다 우리들 스스로가
앞장서고 나서야 할, 중요한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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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정신의 근원은, 삼신사상입니다.
삼신사상은 곧, 하느님(=편의상 호칭임)의 법문입니다.
이제, 모든 것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고
점점 더 확실하게 분명히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계정신계를 이 끌어 나아갈
도인(道人)들이 수만명 출현하게 됩니다.
위대한 우리의 고유 정신... 현묘지도
-삼신사상이 인류 문명의 원본이고 뿌리임을
사람들이 모두 차츰차츰 자각하게 되고,
천손의 후예들-밝은 정령들의
가려졌던 의식이 벗겨지게 되고,
밝은 눈을 확~뜨게 될 것입니다.
2007.10.10. -다물(多勿)-李時明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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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리석은 중생들의 착각과 오만
-李時明
선인(仙人)들의 깨달음의 대혜법문(大慧法文)을
어찌 세속적인 고루한 지식의 잣대로 함부로 가늠하리오.
마음을 비우고 겸허한 자세로 읽고 읽어
본자성의 등불을 밝히는 계기로 삼으시기를_()_
참으로 안스러운 바는,
거의 대다수가 정신과 행동들이
모두 사대주의적 노예근성에 심각하게 물들어버려서,
모든 촛점과 가치기준의 잣대를
현재 득세하고 있는 외국 강대국들의
뿌리가 부실한 정신문화를 기준점으로 삼고,
또한, 그것을 옳고 바른것으로 받아들이는
정신적 식민주의에 깊숙히 빠져,
강대국들 편의 위주와 상당수 사대주의 학자들의 비굴한 짓거리로
오류투성이의 역사와 왜곡된 기록들을 옳은 것으로 잘못알고들 있으니...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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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하여 사는 건가...?
-李時明
오직, 살기 위해서 육체를 무자비하게 혹사하는 사람들
돈을 벌기 위해서, 건강을 해치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들
생존경쟁에 살아남으려고, 정신 건강에 관심 쏟지 못하는 사람들
삶이, 비록 고단한 여정이요
고통과 시련의 연속일지라도...
귀중한 자신의 몸을 무심하게 내팽개치듯이
함부로 굴려서는 아니 되는 것이다.
육신은, 정신을 담는 그릇인지라...
그 그릇이 망가지면,
정신이 온전히 머무를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정신계를 무시하고 살아가는 무지한 사람들
마치,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과 같이
정신건강에 무관심한 시간이 쌓이다 보면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는 건강의 비상사태 적신호
이미, 그때는 되돌릴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신의 육신을 자신이 사랑하고 가꾸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가 그 육신을 사랑하고 아껴 주리오?!
애착과 집착이 아닌, 자신을 몸을 사랑하고 아끼고
또한 잘 가꾸어야 하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을 할 줄 아는 자만이 진정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인간계에 머무는 동안
어느 한쪽으로 편중됨이 없이
영혼과 육신을 같이 병행해서 갈고 닦아 나가는
올바른 정법수행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2007.08.20.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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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승비속 유마도행
非僧非俗 維摩道行
-李時明
진정한 구도자는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간 속에 있다는 것이
오랫동안, 내려오던 미륵사상의 핵(核)이고
근대사의 큰스승이신 경허대선사, 또한
말년을 범속한 세간의 무리들 속에 머물며
미륵도를 조용히 행하시다가 가신 분이십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신세계
-후천세상을 움직이는 이들은
바로, 그러한 미륵행을 실천하는 사람들로
세간 속에 사는, 재가도인(在家道人)들이 될 것입니다.
2007.08.19.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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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하느님이란...
-李時明.
대덕, 대혜, 대력으로 스스로 온전한 빛이요
생령기운(生靈氣運)그 자체이신, 하느님!
하느님이란, 흔히들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왕관이나 제왕의 모습, 형상이 아니라
생력의 기운(生力氣運) 그 자체로...
고정된 명사가 아닌, 움직씨 동사입니다.
사람들이 인식하기 좋게 표현된 말이
바로, 하느님이란 문자-단어입니다._()_
2007.08.16.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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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가 내 부모, 자연이 내형제.
-李時明
내 꺼~ 네 꺼~!
내 새끼~ 네 새끼~!
곰곰히, 잘 생각해 보면
그러한 구차한 구별들이
이 세상을 복잡하고 어지럽게 한,
근본적 원인이다
저 무한 허공과 광활한 땅에다
빗줄 금을 이리저리 죽~죽~긋고서는
내 것이니, 네 것이니 하며
눈에 핏발을 세우며 살아가고들 있다
천지간(天地間)에, 잠시 머물다 가는 인생
내 것이 어디 있고, 또한 네 것이 어디 있단 말인가!
무(無)에서 기운이 뭉치고 뭉쳐서
사람의 형상을 가지고
인연법에 따라, 왔다가
무(無)로 돌아가는 삶!
아무 것도 가지고 가는 게 없다
죽을 때, 가져 갈 것이 하나도 없다.
일시무시일 , 일종무종일
一始無始一 , 一終無終一
부모, 형제, 자식의 인연도
육(肉)이라는 그릇 속에, 영(靈)이 담겨져
대법륜(大法輪)의 틀 속에서
인간으로 오는 과정에, 불가피하게 맺어진
한시적인 인연(因緣)일 뿐이다.
궁극적으로 헤아려 보면
천지조화(天地造化)의 기운으로
나란 존재가, 이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니
천지(天地)가, 진정한 내 참부모요
자연(自然)이, 내 형제이다
사람의 형상으로 가죽을 쓰고 나온
육신(肉身)의 가계(家係)에만 국한해서
부모, 형제, 자식, 혈육이라고 할 바 없다.
사람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육적(肉的)인 혈연(血緣)보다는
영적(靈的)으로 서로 감응(感應)하고
교통(交通)하는 정신적인 인연(因緣)
그것이, 피보다 진한 참인연(因緣)이다.
겉가죽 모습만 닮은 부모 형제가 아닌
속 마음-영성(靈性)이 함께하며, 닮은 사람
그들이 진정한 부모,형제,혈육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사제지간의 인연은
천지 부모형제 보다 더 귀한 연(緣)이다
우주적 질서로 볼때, 가장 높고 귀한 인연(因緣)이
바로, 사제지간(師弟之間)인 것이다
......
......
인간이란, 자연 속에서
만물과 서로 공생하며 살아가야 하는 무리로써
"나" , "너"라는 단수가 아닌, "우리"라는 복수다.
착각 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 아니다
그 것은, 인간 본위의 주관적 망상이다
주관적 망상은, 항상 객관적 실수를 범한다.
인간이란,
자연 속에서 한동안 머물다 가는
수 많은 생명체들 중에서
좀 유별스럽고 기이한, 한 종(種)일 뿐이다.
2007.09.17.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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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자(大覺者) 행세하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줏어들은 얄팍한 세속의 지식들을
영악한 머리로 교묘히 버무리고 조합하여
혹세무민 하던, 사이비 마구니들의 최후...!
하늘을 두손으로 가리고
언감생심, 감히 大覺者(대각자) 행세를 하며
세상을 혹세무민하던, 가짜 사이비들...!
사이비 교주 행세를 하거나, 도모하려던 자들...!
양두구육(羊頭狗肉)의 모습으로
교활한 언행을 일삼으며, 세상을 속이려고 한
마구니들은, 이 제 곧 머지않아 천벌을 받게 됨이라.
환골탈태(換骨脫兌)...!
스스로 재생하려는 우주정화의 자생 작업
그 회생력의 대기운으로, 썩은 것들은
여지없이 추살되는 시기가 임박하였으니...
지금이라도,
하늘에 속죄하고 회오하는 자들은
그나마, 면죄부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나
그렇지 않고, 저 죽을 줄을 모르고서
하루살이 처럼 날뛰는 자들은
우주의 대숙살 기운에 추풍낙엽처럼 휩쓸려
흔적없이 사라져, 영혼마저 영원히 소멸하게 되는 것이니...
대덕, 대혜, 대력의 온전한 빛이신
호천망극 하느님의 호생지덕으로
축생미물이 아닌,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목숨 줄을 받아 온 귀중한 삶!
조금이라도 더 사람다운 삶을 영위하다
가고저 하는 마음이 있거든, 이제 그만
간교하고 사악한 모든 행위들을 접어 들이고
한시 바삐, 회개하기를 진심으로 충언하노라!
작금의 시운은,
신명계(神明界)의 시간이
가히, 광속(光速)으로 급진 변화하고 있음이니
삼가, 이 충고를 거듭거듭 명심하고,
사악한 모든 마음을 버리고, 올바른 정신을 차려서
본심본 태양(本心本 太陽) 의
흔적없이 사라지지 않고, 다행히 살아남아
모진 명줄을 그나마 이어 가게 된다 하더라도
사지가 꼬여 몸이 뒤틀어지고, 입이 돌아가고, 눈이 돌아가
거의 산송장이나 다름없이 살아 가는 비참한 꼴이 되리니...
겨우,
구차한 목숨 줄만
실낱같이 붙어서는
쉬이 잘 죽어지지도 않고,
저 우주질량 불변의 법칙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준엄하고 냉혹하게 내려지는
천벌의 댓가를 혹독하게 톡톡히 치르다 가게 될 것이니...
또한, 죽어서는
저승에 머무는 동안
이승에서 저지른 막급한 그 죄의 댓가를
무한겁의 정지된 듯한 시공 속에서,
수억천만배의 혹독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니...
지금이라도 늦지는 않았으니,
속죄하는 마음으로, 빨리 빨리 회개하고 반성하기를 권고하노라!
죽으면, 썩어 없어질
낙엽 같은 육신의 찰라적인 영화와 안위를 위하여
그 한뼘도 안되는 두 손바닥으로,
감히 하늘을 가리려하고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세상을 속이려 하는
가련하고 한심한 짓거리를 하며
구차한 명줄을 이어가는 가여운 영혼들,
사이비 마구니들이여~
부디, 더이상은
어리석은 언행들을 하지말기를
심히 안타까운 마음-측은지심으로 충고 하노라!
한번가면,
다시 못올 전무후무한 인생...!
억만겁의 기회가 다시는 오기 어렵거늘
어찌하여, 사람답게 살려고 하지 않는가!
流水光音 幕虛渡 , 前無後無 唯一生
유수광음 막허도 , 전무후무 유일생
2007.08.14.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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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음악] 태양의 후예들...
[대한동방문학]-무소의 뿔처럼...카페
http://cafe.daum.net/daihan2004
[칼럼]종교 (宗敎)의 허구성. / -[한국문학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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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宗敎)의 허구성
-李時明
종교 (宗敎)라는 것...!
종교의 그 본질과
종교가 인간세상에서 파생된 근본 동기는...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물리적, 정신적으로 종속화 하여
구속하기위한 수단에서 나온 것이며,
순진한 사람들을 혹세무민하여서
교묘히 노예화 시키고저 하는 지배층들
-위정자들의 철저한 고등 수법에서 나온 것입니다.
사랑과 진리라는 화사하고 그럴듯한 겉치장을 하고서는
生과 死를 통틀어서, 사람의 영혼과 육신을 완벽에 가깝게
철저히 노예화 시키는 것이, 바로 종교라는 것의 실체이고 허구입니다.
T.V 매체나 화려한 영상들이
인간의 오감(五感)을 현혹시키는 것처럼...
잠시, 혹은 오랫동안, 어떤 사람들은 일생동안을
종교라는 것의 허구성의 환상 속에 빠져서 헤어날 줄도,
또 헤어날 생각조차도 못하고, 살다가 갑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天上天下 唯我獨尊),
본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롯하게 밝은 영성(靈性)
-본심본 태양 앙명인 (本心本 太陽 仰明人)의
자등명(自燈明)을 밝힐 생각은 못하고,
일생동안을 허위조작된 우상(愚狀)앞에서
그저 수동적이고 의존적으로만 빌거나,
공염불 기도만 하면서, 무지몽매하게 미망(迷妄)속에서
꿈을 깨지 못한채 살다가,
그냥 속절없이 저세상으로 가기도 합니다
간혹, 어떤 이는 회생불능의 착각 속에 빠져서
일종의 자가당착적인 행복감을 느끼게 되기도 하지만
그 것은 마치, 중독성이 강한
고강도의 마약(魔藥)에 취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종교는 중독성이 가장 심각한 마약 같은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에 빠지면 좀체 헤어나기 어려운 것입니다
어떠한 종교이든, 종교라는 것에 빠지지 않는 것이 현명한 사람입니다._()_
2007.09.23. -[다물(多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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