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행 (修 行)
-李時明
내가 선량하고 고운 마음을 가지고 사노라면
반드시, 나를 맞아 주는이도
선량하고 고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오느니...
이 것이
자연의 섭리임을 나는 아노라
그러기에...
나는 오늘도 마음의 거울을 살펴보며
도적 같이 칩입한 허물을 �아서
쓸어내고 닦아 내노라
내가 숨쉬고 사는동안
해야 할 일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바로, 이 것이 아니랴.
2003.12.13...-다물(多勿)-李時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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